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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린더에서 잔여 회차를 바로 봅니다
캘린더 수업 카드에서 학생명, 강사, 룸, 수업 상태와 함께 잔여 회차를 확인합니다. 원장이 별도 파일을 열지 않아도 수업 처리 전후 상태를 볼 수 있습니다.
수업은 캘린더에서 처리하는데 잔여 회차는 엑셀에서 따로 맞추고 있다면 누락이 생기기 쉽습니다. LessonNote는 수업 처리 결과가 회차 장부로 바로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LessonNote / 회차 관리
Count Ledger
정상 출석
항상 1회 차감
잔여 2회 이하
갱신 주의 표시
잔여 0회
결제/갱신 필요
캘린더 카드에 잔여 N/T회차 표시
잔여 2회 이하 갱신 주의 표시
수업 처리 결과와 회차 장부 연결
캘린더에서 옮기고 처리한 수업 기록이 회차, 보강, 리포트의 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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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린더 수업 카드에서 학생명, 강사, 룸, 수업 상태와 함께 잔여 회차를 확인합니다. 원장이 별도 파일을 열지 않아도 수업 처리 전후 상태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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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을 완료 처리하면 학원이 정한 기준에 따라 회차 차감 기록이 남습니다. 정책이 바뀌더라도 과거 수업의 처리 결과가 임의로 바뀌지 않도록 처리 시점의 기준을 기록하는 방식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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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여 회차가 2회 이하인 학생은 갱신 주의가 필요합니다. 회차가 0회인 경우에는 결제나 갱신이 필요하다는 신호를 운영자가 놓치지 않게 보여줍니다.
회차 관리는 결제, 수업 처리, 갱신 안내와 바로 연결됩니다. 먼저 기준을 정해두어야 운영 중 숫자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정상 출석은 1회 차감으로 처리하는 기준
당일 취소와 전날 취소를 회차 차감으로 볼지
노쇼, 강사 취소, 학원 휴무를 각각 어떻게 기록할지
잔여 몇 회부터 갱신 안내가 필요할지
수강권 종료 후 남은 예약 수업을 어떻게 처리할지
환불 계산에서 이미 처리된 수업을 어떤 기준으로 볼지
엑셀·메신저 관리
수업 일정표와 회차표가 따로 있어 수업 후 다시 숫자를 맞춰야 합니다.
LessonNote 관리
수업 카드에 잔여 회차를 표시하고, 처리 결과가 회차 장부로 이어지게 구성합니다.
엑셀·메신저 관리
갱신 시점은 담당자가 엑셀을 열어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LessonNote 관리
잔여 2회 이하와 0회 상태를 운영자가 놓치지 않게 표시합니다.
엑셀·메신저 관리
정책이 바뀐 뒤 과거 회차 차감 기준을 다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LessonNote 관리
수업을 처리한 시점의 기준을 기록해 과거 결과가 흔들리지 않게 관리합니다.
정상 출석은 1회 차감하는 구조를 기준으로 합니다. 취소, 노쇼, 강사 취소, 학원 휴무는 학원별 정책에 따라 차감 여부를 분리해서 설정하는 방식이 적합합니다.
보강은 총 수강 회차를 늘리는 방식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회차와 보강권을 분리해야 환불, 갱신, 정산 기준이 흐려지지 않습니다.
잔여 2회 이하일 때 갱신 주의 신호를 보여주고, 0회가 되면 결제나 갱신이 필요하다는 상태를 명확히 표시하는 방향으로 운영합니다.
현재 쓰는 수강권 표나 엑셀 양식을 기준으로 LessonNote에 옮길 범위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