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예약 접수 시스템
고객은 직접 신청하고, 내부 담당자는 접수·승인·보류·완료 상태를 놓치지 않게 확인합니다.

문의, 예약, 고객관리, 내부 처리, 문서 작성처럼 매일 반복되는 업무를 한 흐름으로 모읍니다. 사람이 계속 붙잡고 있던 확인과 작성은 AI가 덜어주고, 중요한 판단은 사람이 편하게 확인하도록 만듭니다.
처음부터 거대한 ERP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매일 불편한 일을 하나씩 줄이는 화면부터 시작합니다.
고객은 직접 신청하고, 내부 담당자는 접수·승인·보류·완료 상태를 놓치지 않게 확인합니다.
고객 정보, 상담 이력, 결제 확인, 파일, 내부 메모를 직원들이 같은 기준으로 보는 화면입니다.
반복 안내문, 상담 요약, 월간 리포트처럼 매번 쓰는 문장을 AI 초안으로 가볍게 시작합니다.
담당자 배정, 승인 기준, 내부 메모, 처리 마감일처럼 말로만 오가던 기준을 화면 안에 둡니다.
결제 확인, 환불 요청, 정산 기준처럼 나중에 다시 봐야 하는 일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고객에게 보여줄 정보와 내부에서만 볼 정보를 처음부터 나누어 만듭니다.
System Preview
고객이 남긴 신청은 접수함에 쌓이고, 직원은 담당자와 상태를 확인하며, 필요한 안내문은 AI 초안으로 먼저 작성할 수 있습니다. 최종 발송과 공개는 사람이 확인하는 흐름으로 설계합니다.
KooApps System Board
오늘 접수
12건
확인 대기
4건
AI 초안
7건
홈페이지 문의
상담 일정 확인
예약 변경 요청
담당자 배정
결제 입금 확인
대표 승인 대기
안내문 발송
AI 초안 검토 완료
AI Draft
고객 상담 기록을 바탕으로 안내문 초안을 만들었습니다. 담당자가 표현과 공개 범위를 확인한 뒤 발송합니다.
아래 항목 중 하나라도 지금의 업무와 비슷하다면, 시스템으로 바꿨을 때 바로 편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신청, 예약, 결제 확인, 처리 상태를 고객·직원·관리자가 각자 필요한 자리에서 확인합니다.
채팅방마다 흩어진 문의가 사라지지 않도록 접수, 담당자, 처리 상태, 답변 이력으로 남깁니다.
안내문, 요약, 공개 메모, 리포트처럼 매번 다시 쓰던 문서의 첫 문장을 AI가 잡아줍니다.
직원, 관리자, 고객에게 보여줄 정보를 나누고 내부 메모와 외부 공개 내용을 안전하게 분리합니다.
AI Boundary
AI 개발에서 중요한 것은 “얼마나 자동화하느냐”보다 어디까지 맡길지 정하는 일입니다. 데이터, 권한, 공개 범위, 최종 확인 구조가 있어야 실제 운영에서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원하는 기능을 처음부터 자세히 정리해오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 일하는 방식을 보여주시고 설명해주시면, 반복되는 일과 확인이 늦어지는 지점을 찾아 고객과 직원이 쓰기 편한 시스템으로 제작 범위를 정리해드립니다.
예약은 어디로 들어오고, 고객 정보는 어디에 적고, 직원은 무엇을 확인하는지 먼저 듣습니다.
같은 내용을 다시 입력하거나, 담당자마다 다르게 처리하거나, 확인이 늦어지는 지점을 찾습니다.
고객이 입력할 화면, 직원이 처리할 화면, 대표가 확인할 화면 중 가장 필요한 것부터 정합니다.
상담 요약, 안내문 초안, 리포트 초안처럼 AI가 도와도 되는 일을 사람의 확인 단계와 함께 설계합니다.
첫 버전을 실제 업무에 붙여보고, 사용 중 발견되는 예외와 불편한 흐름을 계속 고칩니다.
LessonNote는 수업 일정, 회차, 평가카드, AI 리포트 초안, 정산을 캘린더 중심으로 관리하는 KooApps의 자체 SaaS입니다. 실제 제품을 운영하며 배운 기준을 새 시스템 제작에도 반영합니다.
01
일정 변경, 회차 차감, 보강권 관리처럼 실제 운영에서 자주 생기는 예외를 제품으로 풀어봤습니다.
02
AI 리포트 초안도 사람이 최종 확인하는 구조로 설계해, 자동화보다 운영 안정성을 먼저 봅니다.
03
직접 만든 SaaS를 운영하면서 얻은 기준을 새 업무 시스템 제작에도 적용합니다.
엑셀 파일, 메신저 대화, 반복 문서만 있어도 괜찮아요. 어디부터 시스템으로 옮기면 편해질지, AI가 어떤 일을 덜어줄 수 있을지 함께 볼게요.